인사말 (Message)
 

OKNA 간호사회원 여러분들께,


2015 년 6월 17 일 한국총회에서 여러분이 선출해 주신 OKNA 신임회장 모니카 권 (김명란) 인사 드립니다.

한국에서의 총회와 ICN 행사로 회원전체가 하나가 되는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재외한인간호사회의 앞날을 다짐하면서 돌아온지도 벌써 여러달이 지났습니다. 돌아오자마자 여러회원들께 인사의 글을 올리고자 했으나, 그동안 임원배치 및 사업계획과 상임이사회 등등의 스케쥴로 인사의 글을 진작 드리지 못함을 이해하여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사의 글을 시작 합니다.

제2회 한인간호사대회와 제3회 재외한인간호총회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간호사들간의 협력과 행동구체화를 위한 대회가 17-20 일까지 대한 간호협회 주최와 재외한인간호사회주관 으로 3박4일 일정으로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재외한인간호사 이사회에 이어 제 3회 총회가 코엑스에서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것역시 여러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력으로 이루어졌음을 절실히 느끼는바 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세계한인 간호사들간의 협력과 행동을 구체화 하는 계기를 만들고 한인간호사들의 통합의 장을 열며 네트워크 활성화로 더욱 간호사들간의 권익과 발전을 다짐해 나아가는 커다란 계기가 되었음을 직감하고 있습니다. 김옥수 회장님은 우리 재외한인 간호사들은 민간 외교관이자 한국 간호사들의 자랑이라고 하면서 긴밀한 연대를 가지시고적극적인 뒷받침을 약속 하셨습니다

선출된 새임원들과 올해와 내년의 사업계획 및 예산 편성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초대 회장 유분자 회장님께서 시작하신 평생회원과 회비를 위한 정성어린 시작이 헛되지 않토록 우리 모두가 이음의 노력을 잘해 나아가야함을 또한 느끼는바입니다. 저와 새임원들은 뜻과 행동을 같이 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우리가 세운 1.5 세 와 2 세들의 영입과 네트웤 구성에 우선을두고 회원들간의 대회를 더욱 가깝게 하자고 다짐을했습니다. 년계획과 행사, 그리고 타 지역에 계시는 협회장님들과 임원들의 회의 참여를 위해선 전화 또는 페이스 타임으로 참석하실수있도록 각 협회장님들을 초대할 계획을 가지고 준비하는과정중에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여러모로 부족한제가 화합과 번영을 토대로 출발을한 OKNA 를 2대 회장으로 이어 받은 벅찬 그리고 중대하게 주어진 책임과 소명을 2 년간의 임기동안 다할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없진 않치만, 믿음으로 확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OKNA 의 사명을 그리고 세운 뜻을 다하는데 한몫을 하겠다는 다짐과 약속을 우리 임원들과 함께 여러분께 약속을 드리는바 입니다. 우리들 자신 한사람 한사람이 회장의 마음과 소임으로 하나가되어서 무언가 획을 그을수있는, 그리고 임기가 끝난뒤에도 돌아다봤을때, 무언가 를 남길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지와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가며 능동적인 의사소통을 긴밀히 해나가는 회장, 그리고 협회의 발전과 회원네트웤 강화에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 드리는바 입니다.

늘 하시는 일에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넘치시는 회원님들의 가정, 직장, 협회가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모니카 권 (김명란)
President of OKNA
monicakwonrn@gmail.com
562) 30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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